1980년 10월 21일 첫 번째 에피소드 〈박수칠 때 떠나라〉를 시작으로 이후 22년 동안 방송되었으며, 국내 제작 드라마 사상 장기간 동안 방영된 최장수 주간 드라마로 꼽힌다.
초기에는 차범석 작가가 극본을, 이연헌 PD가 연출을 맡았다.
농촌이라는 배경과 소재를 통해 농촌을 떠나 도시로 간 사람들에게 농촌에 대한 실정과 그리움을 간접적으로 묘사한 점이 본 드라마의 가장 큰 특징이며, 시골 고향을 비롯하여 농촌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낸 농촌 드라마 작품이다.
초창기엔 흑백으로 두 달 동안 방송되었다가 컬러 TV의 본방송 시점이 1980년 12월 22일로 최종 확정된 이후, 컬러로 바뀌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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